경찰폭행 혐의 셰플러, 무혐의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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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폭행 혐의 셰플러, 무혐의로 종결

경찰 폭행 등 혐의를 받던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8·미국)가 법적 처분을 면했다.

셰플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 출전하기 위해 경기장인 발할라 골프클럽으로 가다가 당시 현장 인명사고로 진입을 막는 경찰을 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셰플러 측 변호사는 "각종 증거는 셰플러가 피해자였음이 드러난다"면서도 "셰플러는 경찰관들에게 민사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건이 이것으로 일단락됐음을 시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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