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 등은 이달 초 메이저 골프 대회 PGA 챔피언십 대회장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셰플러에 대한 모든 혐의가 취하됐다고 30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그 뒤 경찰은 셰플러에 2급 폭행, 3급 범죄 혐의, 난폭 운전, 교통 지시 경찰관의 신호 무시 등 4가지 혐의를 적용해 법원에 넘겼으나 셰플러를 체포한 경찰관은 보디캠(몸에 부착한 카메라)가 꺼져 있어 이를 입증하지 못했다.
셰플러의 변호사는 “증거가 나올수록 셰플러가 피해자였음이 드러난다”면서 “하지만 셰플러는 경찰관에 대해 민사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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