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의 '흥부자' 도슨 "재미드릴테니 올스타로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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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흥부자' 도슨 "재미드릴테니 올스타로 뽑아주세요"

29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11-5로 꺾은 경기에서 수훈 선수로 인터뷰에 응한 키움의 새 4번 타자 이주형은 "로니 도슨을 득점왕으로 만들어주고 싶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날 5타수 4안타를 치고 4타점에 2득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선 이주형은 "도슨은 늘 누상에 나가 있다"며 언제든 홈으로 보낼 수 있도록 중심 타자로서 영양가 만점의 득점타를 날리고 싶다는 책임감을 숨기지 않았다.

도슨은 이날 2번 타자로 출전해 6번의 타석에서 홈런 1방을 포함한 안타 4개를 몰아치고 볼넷 1개를 골라 5번이나 출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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