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30일(한국시간) "팀을 떠나는 리버풀의 클롭 감독은 29일 도시를 떠나기 전 작별 파티에서 클럽의 충성스러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마지막 기회를 가졌다.클롭 감독은 아내 울라 샌드록과 함께 도시를 떠나기 전 팬들에게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했다.이 부부는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리버풀 공항에서 제트기에 탑승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 부임 이후 프리미어리그 우승 1회, 잉글랜드 FA컵 우승 1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우승 2회, 잉글랜드 FA 커뮤니티 실드 1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 총 8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클롭 감독은 이제 완전히 리버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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