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울산 HD FC 감독이 소속팀 선수인 김영권을 위로했다.
홍 감독은 이날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15라운드 원정 경기가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김영권에게 이번 한국 축구 대표팀 탈락에 대해 실망하기보다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말해줬다.김영권이 지난해 거의 휴식이 없었다.또 올해 초 카타르 아시안컵에도 출전했다.체력 훈련이 필요한 시기가 있는데 하지 못한 채 계속 경기와 회복만 반복하다 보니 신체적으로 힘을 올리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박건하 전 수원 삼성 감독을 김도훈호 A대표팀 수석코치로 선임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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