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도 모랄레스(푸에르토리코)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칼리지파크센터에서 열린 2024 VNL 2주 차 첫 경기 불가리아전에서 세트 점수 2-3(23-25 25-20 26-24 21-25 13-15)으로 역전패했다.
한국을 잡고 VNL 6연패에서 벗어난 불가리아의 세계랭킹은 21위다.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23점으로 가장 많은 점수를 냈고, 이다현(현대건설)이 블로킹 4득점 포함 17점으로 뒤를 받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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