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행의 도루성공률은 96.4%로 도루 부문 상위권 선수들 중 가장 좋은 편에 속한다.
조수행은 백업 시절부터 상대 투수, 포수와 내야진을 흔들기 위해 여러 연구를 해왔다.
이승엽 두산 감독은 "조수행이 시즌 3분의1을 조금 넘은 시점에 개인 최다 도루 기록을 달성했다.조수행의 질주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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