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도중 체포된 셰플러, 무혐의로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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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도중 체포된 셰플러, 무혐의로 종결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 도중 경찰에 체포됐던 남자골프 1인자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무혐의 처분을 받고 형사 처벌을 면했다.

당시 셰플러는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 출전하기 위해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으로 가던 중 진입을 막는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루이빌 경찰은 "셰플러가 진입을 막는 경찰관을 차량으로 밀어붙였다"고 주장했지만, 셰플러를 체포한 경찰관의 카메라(보디캠)가 꺼져 있어 이를 입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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