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의 수주잔고가 36조원을 돌파하는 등 한화그룹의 방산 계열사가 그야말로 K-방산을 이끌고 있단 평가다.
29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의 올 1분기 기준 방산 부문 수주잔액은 약 37조3000억원에 달한다.
이중 30조원을 넘어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내 방산 4사 중 가장 높은 수주 잔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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