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싱가포르를 떠나야 했던 김도훈 감독(54)이 싱가포르에서 또 한번 실력을 입증할 기회를 잡았다.
한국은 6월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국립경기장에서 싱가포르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원정 5차전을 벌인 뒤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홈 6차전을 펼친다.
울산 HD를 이끌다가 2021년 5월 현지 빅클럽 라이언시티와 2년 6개월 조건으로 계약한 그는 데뷔시즌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를 접수했으나, 이듬해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1년여 만에 감독직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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