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0시즌 중간에 뮌헨의 감독을 맡았다.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당시 뮌헨 감독이 플릭 감독이었고, 뮌헨의 6번째 골을 터뜨린 선수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였다는 것이다.
4년 전 바르셀로나를 처참히 무너뜨렸던 레반도프스키와 플릭 감독이 바르셀로나에서 만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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