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초부터 도슨의 우전안타와 도루, 이주형의 적시타를 엮어 선취점을 뽑아낸 키움은 3회초에만 6점을 몰아내고 삼성을 따돌렸다.
장단 18안타 11득점이 터진 키움 타선에서는 도슨과 이주형이 홈런 포함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홍원기 감독은 "선발 헤이수스가 실점은 있었지만 김재현과 좋은 호흡으로 5회까지 잘 마무리했다.공격에서는 이주형이 1회 선취 타점을 비롯해 3회 빅이닝을 이끌었고, 7회 도슨의 홈런이 승기를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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