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교수는 2021년부터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선거 결과에 따라 2028년까지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서 교수는 유엔 시민·정치적 권리위원회 부의장, 인권단체 휴먼아시아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엔 인권위원회 자문위원(2014~2020년), 한국 인권학회 회장(2019~2020년) 등을 역임한 국제 인권 전문가다.
현재 서 교수 외에도 김미연 장애인권리위원회(CRPD) 위원, 이주영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 위원, 정진성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O) 위원 등 한국 전문가들이 유엔 인권 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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