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형사1부(김승호 부장)를 관할하는 1차장에는 박승환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반부패수사2부(최재훈 부장)를 관할하는 4차장에는 조상원 대구지검 2차장이 임명됐다.
이번 인사에서 수사 실무를 하는 형사1부장과, 반부패수사2부장은 유임됐다.
이번 인사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의 특혜 의혹을 수사하던 이승학 전주지검 형사3부장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로 발령난 것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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