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왕 김상욱과 전종남 전 청구동새마을금고 상무, 그리고 친구 아버지인 시행사 대표까지 모두 한통속이었단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백현준 씨처럼 김상욱 일당에게 사기당한 KC월드카프라자 피해자는 모두 76명.
전종남 당시 청구동새마을금고 상무는 김상욱 일당이 명의대여자를 구해 대신 대출을 받는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