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접어드는 아르헨 동장군에 '덜덜'…가스부족 사태까지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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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접어드는 아르헨 동장군에 '덜덜'…가스부족 사태까지 덮쳐

기상기록 기준 시점인 1961년 이래 5월 기준 최저 평균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스 수급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마누엘 아도르니 대통령실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생중계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매우 이례적으로 추운 시기에 놓여 있다"며 "겨울 가스 부족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수급에)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기상청(SMN)은 에서 "데이터 예비분석 결과 5월 1∼27일 기준 평균 기온은 영하 2.46도를 기록했다"며 "이 추세라면 1961년 이래 관측 사상 5월 기록으로는 가장 낮은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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