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가 벨라루스의 '난민 밀어내기'를 막기 위해 국경에 완충지대를 다시 도입할 예정이라고 AP·로이터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란드와 벨라루스 국경 사이에는 현재 190㎞에 걸쳐 금속 장벽이 설치돼 있다.
투스크 총리는 "폴란드 군대와 국경수비대, 장교들이 공격의 표적이 됐다"며 "국경뿐 아니라 생명을 방어할 때도 모든 수단을 쓸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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