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자연 등불’ 반딧불이를 테마로한 힐링 축제가 충북 옥천에서 이번주 금요일(24일) 시작된다.
동이면 석탄리 주민들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반딧불이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동이면 석탄1리 마을회관(동이면 안터2길 4)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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