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 대구상원고 꺾고 7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통산 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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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대구상원고 꺾고 7년 만에 황금사자기 우승…통산 7번째

덕수고가 대구상원고를 제압하고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했다.

이로써 덕수고는 2017년 이후 7년 만이자 통산 7번째로 황금사자기 정상에 올랐다.

최우수선수(MVP)는 5경기 타율 0.636(11타수 7안타)을 기록한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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