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호와 정숙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에 정숙도 “너를 만난 것에 감사하다.진짜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난 느낌이다.내가 엄청 찾아왔던 사람을 찾은 느낌”이라고 화답했다.
영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숙의 돌발 행동이 불편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제가 그동안 봐왔던 사람들에 비해서 귀여운 정도다.너무 별거 아니다.저보다 나이가 (3살) 많은데 너무 귀엽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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