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동생 판다들 美 간다, 中 우의 증진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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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동생 판다들 美 간다, 中 우의 증진 차원

조만간 미국으로 향할 칭바오.푸바오보다 한 살 어리다./베이징칭녠바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미국 워싱턴DC 국립동물원과 새로운 판다 국제 보호·연구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면서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의 판다 '칭바오(靑寶)'와 '바오리(寶力)'한 쌍이 올해 말 미국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중미 판다 국제 보호 협력이 기존의 좋은 협력 기초 위에서 판다 중병 치료와 방역, 과학 교류, 야생 보호, 판다 공원 건설 등 방면에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두고 세계 생물 다양성 보호와 양국 인민의 우의 증진에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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