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측면 공격수 엄원상이 약 2년 만의 국가대표팀 복귀를 득점포로 자축했다.
엄원상은 올해 3월 A매치 기간에도 황선홍 당시 임시 감독의 부름을 받았으나 소집을 앞두고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을 다쳐 합류하지 못했는데, 이후 임시 사령탑 자리를 이어받은 김도훈 감독도 그의 이름을 명단에 포함했다.
이날 시즌 4호 골로 국가대표의 자격을 증명한 엄원상은 "대표팀에 발탁돼 감사하다.새로운 감독님이 뽑아주셨는데,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