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이유찬(26)이 팀을 연패의 수렁에서 구하는 만점 활약을 펼쳤다.
2022년 9월 22일 고척에선 비거리 120m의 꽤 큼지막한 홈런도 쳤지만, 잠실에서만큼은 홈런과 인연이 없었다.
이유찬은 홈런뿐 아니라 승리의 추를 두산으로 기울이는 득점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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