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6방 터진 대구 공방전, '이주형 4안타 4타점' 키움이 웃었다…삼성 4연패 [IS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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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6방 터진 대구 공방전, '이주형 4안타 4타점' 키움이 웃었다…삼성 4연패 [IS 대구]

이날 키움 타선은 장단 18안타를 때려내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4번·지명타자로 나선 이주형이 3점 홈런 포함 4안타 4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고, 도슨이 4안타 2타점 3득점, 김혜성이 3안타 3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선발 이승현이 3이닝 동안 무려 12개의 안타를 내주며 8실점(6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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