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4호골을 넣은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김두현 감독이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 전북 현대를 제물로 올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강원은 29일 강원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을 2-1로 꺾었다.
강원은 승점 25를 쌓고 4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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