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대표팀(세계랭킹 4위)이 오는 11월 열리는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개최국 대만(5위)과 첫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B조에 속한 한국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고, 다음 날인 14일 오후 7시 대만 톈무 스타디움에서 쿠바(8위)를 만난다.
이어 11월 15일 오후 7시 타이베이 돔에서 세계랭킹 1위인 숙적 일본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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