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장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두현 동편동물병원 원장은 강형욱과 관련 수의사 A씨가 수의사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보고, 오는 30일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수의사를 자신의 회사에 불러 반려견 '레오'를 안락사시켰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레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였으며, 수의사와 몇 개월에 걸쳐 안락사를 논의한 끝에 날짜를 정해 수행했다고 설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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