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와 DGB금융지주가 은행지주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보통주자본(CET1) 비율 12%를 충족하지 못했다.
금감원은 금융 여건 악화시에도 은행들이 충분한 자본 여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위험가중자산의 1%를 보통주 자본으로 추가 적립하게 했다.
올해 1분기 보통주 자본 비율과 기본자본 비율은 각각 12.93%, 14.2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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