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29일 "중한관계가 제3자 요인의 영향을 받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싱 대사는 또 양국이 "각종 반중·억중 소그룹을 경계하며, 양국관계를 상호 신뢰와 우호의 방향으로 이끌어가면서 서로의 핵심이익과 주요 관심사를 존중하는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어떤 분들은 중국의 반간첩법으로 외국인이 중국에 있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는 왜곡이자 날조"라면서 "이런 문제로 중국에서 불공평한 대우를 받은 한국 분은 전혀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