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63구 4피안타(2홈런) 3볼넷 3실점을 남기고 마운드를 일찍 떠났다.
이의리는 지난달 10일 광주 LG 트윈스에서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2회 마운드를 스스로 내려갔다.
선두타자 최정원에게 안타를 맞긴 했지만, 서호철과 박한결을 외야 뜬공으로 처리한 뒤 2루 도루를 시도한 최정원까지 잡아내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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