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된 의대 정원을 반영한 2025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이 곧 공표되는 가운데 학칙을 개정하지 않은 대학들이 개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각 대학에 따르면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가천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연세대(미래) 등 7개 대학이 증원된 의대 정원을 학칙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다.
이에 경북대 대학 본부 처장단은 27일 교수회에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을 재심의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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