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야권의 ‘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요구에 집단 반발...“정략적 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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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야권의 ‘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요구에 집단 반발...“정략적 암수”

권성동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 “이런 식의 개헌논의에 대해 단호하게 반대한다”며 “야당발 개헌론은 오직 현직 대통령을 흔들어보겠다는 정략적 암수로 점철돼 있다”고 밝혔다.

최형두 의원 역시 이날 KBS 1R 에 나와 “임기 단축이라는 것은 민주당의 꼼수”라며 “국민들이 이 대표 같은 사람이 10년씩 대통령 하는 것을 보고 싶겠느냐”고 날을 세웠다.

대통령의 임기 단축을 고리로 한 개헌은 조국 혁신당 대표가 맨 처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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