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박병호, 오재일과 나눈 이야기를 들려줬다.
프로 데뷔 후 오재일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62경기를 소화했다.
오재일은 삼성에서 첫해였던 2021년 120경기서 타율 0.285(418타수 119안타) 25홈런 97타점, 2022년 135경기서 타율 0.268(470타수 126안타) 21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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