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여·야 원내 지도부 만나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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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여·야 원내 지도부 만나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연내 통과 당부”

박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와 진성준 정책위의장을 만나 취임을 축하하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부산을 홍콩, 싱가포르, 두바이에 견줄 만한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부산의 노력에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박 시장은 부산 최대 현안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의 연내 통과를 위해 양당이 협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며,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한국산업은행법’ 개정 등을 통해 부산이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여야 원내지도부 면담 후, 박 시장은 “우리나라의 구조적 문제 해결과 대한민국의 또 다른 성장축으로 도약시킬 제도적 기반이 될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중요성에 대해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께 충분한 설명을 해드렸다.지역의 특성화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이 법안을 우선하여 처리하는 게 지역을 도와주는 것이라는 데 여야 모두 공감했다”며, “올해 안에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과 한국산업은행법 모두가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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