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좌투수 가득 선발진에 또 왼손 투수?…"확률적으로 높은 성공할 수 있는 선수" 이범호 감독 미소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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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투수 가득 선발진에 또 왼손 투수?…"확률적으로 높은 성공할 수 있는 선수" 이범호 감독 미소 [창원 현장]

올해는 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 소속으로 9경기 모두 선발 투수로 나서 34이닝을 투구하며 1승 3패 평균자책점 6.88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알드레드에 관해 "키가 크고, 디셉션 동작에서 크로스하며 던지는 유형이다.구종 등은 체크를 해봐야 할 것 같다.우선 키가 큰 왼손 투수이기에 확률적으로 높은 성공할 수 있는 선수다"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너리그에서 계속 선발 투수로 나섰고, 이닝도 마이너리그치고는 많이 던졌다.이전에도 5~6이닝은 던졌기에 투구수 조정은 크게 필요 없을 것 같다.시차 적응과 팀 적응 뒤 얘기해서 등판 날짜를 잡을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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