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108명 의석 관리…野 맞서 '민생'·'정책정당'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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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108명 의석 관리…野 맞서 '민생'·'정책정당' 피력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개원을 맞아 '민생정당'·'정책정당'을 내세우며 당정협의를 강화해 정책 주도권을 쥐겠다는 방침을 피력했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추경호 원내대표는 22대 국회 개원을 하루 앞둔 기자회견에서 "여소야대 상황 속에서도 108명의 의원이 힘을 합쳐 국민이 공감하는 민생정당, 유능한 정책정당의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당정협의를 강화해 정책 주도권을 쥐겠다는 뜻도 피력했다.추 원내대표는 기자회견에서 "긴밀한 당정협의를 통해 오로지 국민을 위한 민생입법 경쟁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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