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성심당 특혜’ 논란을 지적해온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이 이번엔 “대전역점의 순이익을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유 의원은 “성심당이 코레일 유통의 처사가 부당하다면 임대료를 매출액의 17%로 올렸을 때 성심당 대전역점의 순이익이나 성심당 전체의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떨어져 점포나 성심당의 운영이 어렵다는 사실을 스스로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성심당 대전역점의 월 매출액은 25억 98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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