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연구원 부원장 등 핵심보직자, 연구원 평가점수 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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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연구원 부원장 등 핵심보직자, 연구원 평가점수 조작 의혹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의 출연금으로 운영되는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부원장 등 핵심 보직자들이 계약직인 박사급 연구위원을 퇴사시키기 위해 조직적으로 연구보고서 성과평가를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9일 지방세연구원의 제보자 A씨가 제공한 녹취록을 보면 연구평가담당자인 연구기획부장은 서울시 파견 공무원인 연구기획팀장과 공모해 전라북도가 의뢰하고 피해근로자가 작성한 연구보고서에 대한 전라북도의 평가결과서의 점수를 80점에서 50점으로 낮췄다는 내용이 담겼다.

녹취록엔 연구기획부장과 연구기획팀장이 피해근로자가 작성한 연구보고서의 평가점수 변경과 함께 피해 근로자를 직장에서 해임하도록 만드는 원장의 결정을 유도하기 위해 어떠한 조건이 필요한지 의견을 나누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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