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도시공사(사장 허숭)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운영 중인 교통안전체험교육장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은 이밖에도 영상교육실과 총 10개의 테마별 체험부스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장은 평일에는 보호자를 동반한 3~9세 어린이 20~30명이 단체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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