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신임 대표이사로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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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임 대표이사로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 [공식발표]

한화 이글스가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현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내정했다.

앞서 2020년 11월 한화 이글스로 부임한 박찬혁 전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최원호 감독의 퇴진과 함께 현장과 프런트 모두가 책임을 진다는 의미에서 동반 사퇴했다.

박찬혁 전 대표는 한화 이글스를 떠나며 자신의 SNS에 "계획과 달리 시즌 초반 부진으로 기대하셨던 팬분들께 죄송스럽고 우리 선수단과 임직원에게도 조직의 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이에 반등 기회를 남겨둔 시점에 이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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