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은 0.76명으로 집계됐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금과 같은 추세가 지속될 경우 연간 합계출산율이 0.6명대로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35∼39세 여성의 출산율도 45.9명으로 3명 줄었고, 25∼29세 출산율 역시 21.5명으로 2.3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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