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자예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 UAE 대통령 국빈 방한 공식 환영식에서 UAE 파병부대 아크부대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환영식에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 비행을 했고, 전통의장대와 취타대 100명, 아크부대원 500여 명, 어린이 환영단 130여 명이 알 나흐얀 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는 등 극진한 환대를 표했다.
용산어린이정원부터는 100여 명의 전통 군악대와 의장대가 아리랑을 연주하며 알 나흐얀 대통령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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