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22대 총선 당선인들은 29일 집중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해병대 채 모 상병의 유해가 안장된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조 대표는 "22대 국회에서는 특검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채 상병의 억울한 죽음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다고 조국혁신당은 전했다.
조 대표는 이날 오전에는 '제7공화국 개헌'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한 '사회권 선진국' 비전을 연구하기 위한 '사회권선진국 포럼' 1차 세미나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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