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환자에게 유전자 변형 돼지 간을 이식한 사례가 나왔다.
병원 관계자는 "해당 환자는 중증 간암을 앓고 있는 71세 남성으로 5월17일 장기를 이식받았다"며 "수술 일주일 후인 24일부터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남성은 장기 이식에 별다른 거부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미국에서 60대 남성이 돼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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