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이사장 이해영, 이하 재단)은 학습자들이 한국어를 보다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한 한국어 학습 통합 앱 ‘손안의 세종학당’을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습자는 세종학당 강의실에서 이뤄지는 한국어 어휘·문법·회화 등을 앱을 통해 손쉽게 배울 수 있다.
이해영 이사장은 “학습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한국어 통합 학습 앱 ‘손안의 세종학당’을 출시하게 돼 반갑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널리 사용되며 그들의 손안에 자리 잡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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