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했는데도 상처받은 카세미루, 이별 결심했다... "현실 받아들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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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했는데도 상처받은 카세미루, 이별 결심했다... "현실 받아들이는 중"

카세미루가 이렇게 선수단을 곧바로 떠난 이유가 공개됐다.

카세미루는 시즌 막바지 맨유 센터백이 전멸하면서 수비형 미드필더임에도 센터백을 소화했다.

우승했음에도 상처를 받은 카세미루.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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