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 투수 김광현이 휴식과 재정비를 위해 잠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SSG는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김광현을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정승현을 등록했다.
KIA 타이거즈 왼손 투수 이의리는 지난달 10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팔꿈치 통증으로 2회 마운드를 내려간 뒤 처음으로 1군 마운드에 복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