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전북 현대 지휘봉을 잡은 김두현 신임 감독이 파이널 A(K리그1 상위 6개 팀) 진출을 목표로 외쳤다.
김두현 감독은 지난해 5월 김상식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감독 대행으로 전북을 이끈 바 있다.
김두현 감독은 “파이널A를 목표로 삼아야 할 것 같다.성적도 중요한데, 전북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도 중요하다.선수들이 분위기를 타면 무섭게 치고 올라갈 것 같다”고 믿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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