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영입' 박진만 감독 "삼성 야구에 필요했던 '우타 거포' 채워졌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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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영입' 박진만 감독 "삼성 야구에 필요했던 '우타 거포' 채워졌다" [대구 현장]

삼성은 전날 경기 종료 후 오재일을 KT 위즈로 보내고 박병호를 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발표했고, 박병호는 29일 곧바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되어 6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우타 거포는 그동안 삼성 야구에서 필요했던 부분이었는데, 박병호 선수가 오면서 어느 정도 채워진 것 같다"며 "몸 상태는 다 체크했고, 밤에 이동해 피로감은 있는데 큰 문제는 없어서 바로 스티팅으로 나가는 걸로 정리했다.KT에서도 몸이 안 좋은 게 아니었기 때문에 오늘 출전에 별 문제 없다고 판단을 했다"고 얘기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를 계속 체크하려고 하고, (상대) 선발투수로 이번 주에 계속 좌완투수가 잡혀 있기 때문에 맥키넌과 번갈아 가면서 지명타자, 1루수로 출전시키려고 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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