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 때부터 꿈꿔왔다” 선배 양창섭 보며 우승 염원했던 덕수고 정현우, 마침내 황금사자 트로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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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때부터 꿈꿔왔다” 선배 양창섭 보며 우승 염원했던 덕수고 정현우, 마침내 황금사자 트로피 들었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상원고와 덕수고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덕수고 정현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현우도 이번 대회 우승을 간절히 원했다.

정현우는 “황금사자 트로피도 정말 멋지고, 2016~2017년 연속 우승을 이끈 양창섭 선배님을 보고 정말 멋져서 나도 꼭 우승을 하고 싶었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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